일반분양 1,031가구일까 1,032가구일까?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청약 전 공고문 확인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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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요약
일반분양 1,031가구일까 1,032가구일까?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청약 전 공고문 확인방법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의 일반분양 물량은 대우건설 보도자료상 1,032가구, 푸르지오 공식 분양계획상 1,031가구로 서로 다르게 표시돼 있습니다.
목차
따라서 청약할 때 적용되는 최종 숫자는 홍보자료나 기사 제목이 아니라 2026년 6월 19일 게시된 입주자모집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주택형별 공급 세대수와 특별공급·일반공급 합계를 직접 대조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청약 일정도 발표일, 접수 시작일, 접수 마감일, 당첨자 발표일이 각각 다릅니다. 현재 알려진 일정은 특별공급 6월 29일, 1순위 6월 30일과 7월 1일, 2순위 7월 2일이지만 실제 신청 전에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공고문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 일반분양 1,031가구일까 1,032가구일까?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청약 전 공고문 확인방법의 적용 대상과 현재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일반분양 1,031가구와 1,032가구 중 무엇이 맞을까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청약 일정과 날짜별 의미 항목에서 신청 또는 이용 순서를 확인합니다.
- 단지 규모와 일반분양 대상 주택형 확인하기 항목에서 제외 조건과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 단지는 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총 1,931가구 규모입니다.
- 일반분양 물량은 공식 자료 사이에서도 1,031가구와 1,032가구로 차이가 납니다.
- 최종 공급 물량은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문의 주택형별 공급 세대수 합계로 판단해야 합니다.
-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은 접수일이 다르므로 본인에게 해당하는 날짜를 구분해야 합니다.
- 분양가뿐 아니라 발코니 확장비, 유상옵션, 계약금 납부일과 대출 가능 여부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분양 1,031가구와 1,032가구 중 무엇이 맞을까
숫자가 달라진 이유를 단순 오타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2026년 6월 4일 대우건설 보도자료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의 일반분양 물량을 1,032가구로 안내했고, 보도자료에 제시된 전용면적별 가구 수를 합산해도 1,032가구가 됩니다. 반면 푸르지오 공식 분양계획 화면에는 공급 물량이 1,031가구로 표시돼 있습니다.
두 자료 모두 대우건설 계열의 공식 정보이지만 문서의 목적과 작성 시점이 다릅니다. 보도자료는 분양 전 사업 내용을 알리는 자료이고, 분양계획은 예정 정보를 간략하게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사업 진행 중 공급 대상 동·호수나 주택형 분류가 조정되면 숫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청약에서는 입주자모집공고문이 최종 기준이다
실제 청약 신청에 적용되는 기준은 사업 초기 자료가 아니라 승인받아 공고된 입주자모집공고문입니다. 공고문에는 총 공급 세대수, 특별공급 세대수, 일반공급 세대수, 주택형별 물량과 공급금액이 함께 기재됩니다.
따라서 검색 화면에 표시된 ‘1,031가구’ 또는 기사에 나온 ‘1,032가구’ 중 하나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청약홈에서 해당 단지의 모집공고를 열고 다음 세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공급 규모 항목에 기재된 일반분양 총 세대수
- 주택형별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세대수
- 주택형별 세대수를 모두 더한 최종 합계
한 가구 차이가 청약자에게 중요한 이유
전체 물량에서 한 가구는 작은 차이처럼 보이지만 특정 주택형이나 공급 유형에 배정된 물량이라면 경쟁률과 당첨자 선정 인원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생애최초, 노부모부양 등 특별공급은 유형별 배정 세대수가 적어 한 가구의 차이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정확한 결론은 “1,031가구가 맞다” 또는 “1,032가구가 맞다”가 아니라, 청약홈에 게시된 최종 공고문의 공급표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정공고가 게시됐다면 최초 공고보다 정정공고가 우선합니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청약 일정과 날짜별 의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2026년 6월 19일 입주자모집공고가 발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고 발표일은 내용을 확인하는 날이며 청약 신청일과는 다릅니다. 공고문을 읽지 않고 접수일만 기억하면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날짜를 혼동할 수 있습니다.
| 단계 | 확인된 예정일 | 해야 할 일 | 주의할 점 |
|---|---|---|---|
| 입주자모집공고 | 2026년 6월 19일 | 공급 물량·분양가·자격 확인 | 정정공고 게시 여부 확인 |
| 특별공급 | 6월 29일 | 해당 특별공급 유형으로 신청 | 소득·자산·세대 요건 사전 점검 |
| 1순위 해당지역 | 6월 30일 | 해당지역 기준 충족 여부 확인 후 신청 | 거주지역과 거주기간 기준 확인 |
| 1순위 기타지역 | 7월 1일 | 기타지역 대상 여부 확인 후 신청 | 해당지역 접수일과 혼동 금지 |
| 2순위 | 7월 2일 | 2순위 접수 가능 여부 확인 | 1순위 마감 여부와 공고 기준 확인 |
| 당첨자 발표 | 7월 8일 | 청약홈에서 당첨 여부 조회 | 문자메시지만 기다리지 말고 직접 확인 |
| 당첨자 서류접수 | 7월 11일~14일 | 자격 증빙서류 제출 | 서류 발급 기준일과 누락 여부 확인 |
| 정당계약 | 7월 20일~23일 | 계약서 작성과 계약금 납부 | 계약금 이체 한도와 자금 계획 점검 |
위 일정은 2026년 6월 23일 조사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접수 시간, 서류 제출 장소, 계약 시간과 구비서류는 청약홈 공고문 및 사업주체 안내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발표일과 신청일을 구분해야 한다
6월 19일은 모집공고 확인일이고 6월 29일부터 실제 청약 접수가 시작되는 일정입니다. 특별공급 대상자가 6월 30일 일반공급 일정만 기억하거나, 기타지역 신청자가 해당지역 접수일에 신청하려 하면 정상적인 접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당첨자 발표 이후에도 일정이 이어진다
7월 8일 당첨자 발표로 절차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당첨자는 정해진 기간 안에 자격 확인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부적격 사유가 없다는 확인을 거쳐 계약을 진행합니다. 계약일에는 계약금 납부가 필요한 경우가 일반적이므로 이체 한도를 미리 조정하고 자금 출처와 납부 방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단지 규모와 일반분양 대상 주택형 확인하기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 재개발 단지입니다. 대우건설이 시공하며 지하 5층부터 지상 35층까지, 23개 동, 총 1,931가구 규모로 계획돼 있습니다.
일반분양 주택형은 전용면적 39㎡부터 114㎡까지로 안내됐습니다. 대우건설 보도자료에는 전용 59㎡ 402가구, 전용 74㎡ 105가구, 전용 84㎡ 408가구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제시돼 있습니다. 다만 실제 청약에서는 같은 전용면적도 59A·59B처럼 주택형이 구분될 수 있으므로 면적만 보고 신청하면 안 됩니다.

주택형별로 따로 확인할 항목
같은 전용 84㎡라도 평면 구조, 방향, 공급 세대수, 분양가와 경쟁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화면에서 주택형 코드를 잘못 선택해도 청약 마감 후 임의로 변경하기 어렵기 때문에 공고문의 주택형 표시와 평면도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특별공급 신청자는 해당 주택형에 본인의 특별공급 유형 물량이 배정돼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총 일반분양 물량이 많더라도 원하는 주택형이나 특별공급 유형에 배정된 세대수는 적을 수 있습니다.
입지 정보는 사실과 전망을 나눠서 본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는 입지 정보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인근이라는 점과 장위초등학교가 단지 옆에 있다는 점입니다. 견본주택 예정지는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34 일원으로 안내됐습니다.
동북선, GTX-C, 광운대역세권 개발 등은 장래 계획에 해당합니다. 개통 시기와 사업 범위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현재 이용 가능한 교통망과 미래 계획을 같은 조건으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주변 정비사업 역시 구역마다 진행 단계와 변수가 다릅니다.
청약홈에서 입주자모집공고문 확인하는 방법
가장 중요한 확인 경로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입니다. 포털 검색 결과나 분양 요약 페이지는 공고문을 찾는 참고 수단으로만 사용하고, 청약 자격과 공급 조건은 청약홈에 게시된 문서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PC에서 확인하는 순서
-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청약 일정 또는 모집공고 관련 메뉴에서 아파트 분양 정보를 선택합니다.
- 주택명 검색란에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입력합니다.
- 공고일이 2026년 6월 19일인지 확인한 뒤 모집공고문을 엽니다.
- 공급 규모, 특별공급 신청 자격, 일반공급 순위, 공급금액과 납부 일정을 확인합니다.
- 정정공고 또는 추가 안내가 있는지 게시 날짜순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PDF 공고문에서는 검색 기능을 사용하면 빠릅니다. ‘공급규모’, ‘해당지역’, ‘특별공급’, ‘공급금액’, ‘계약금’, ‘전매’, ‘거주의무’, ‘발코니’, ‘부적격’ 등의 단어를 검색하면 필요한 항목을 찾기 쉽습니다.
모바일에서 확인할 때 주의할 점
모바일에서는 표가 화면 너비보다 넓어 오른쪽 열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급 세대수나 분양가 표를 볼 때는 휴대전화를 가로 방향으로 돌리거나 PDF를 확대해 모든 열을 확인해야 합니다. 표 왼쪽의 주택형과 오른쪽의 공급금액이 어긋나지 않았는지도 살펴야 합니다.
청약 신청 과정에서는 공동인증서 등 필요한 인증수단이 정상 작동하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감 직전에 인증서 갱신, 앱 업데이트 또는 본인인증 오류가 발생하면 접수를 완료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접수 완료 후에는 신청 내역에서 주택형과 공급 유형이 정확한지 확인하고 접수증을 저장해야 합니다.
정정공고를 발견했을 때 판단 방법
최초 모집공고 뒤에 정정공고가 게시됐다면 정정된 항목은 최신 문서의 내용을 따라야 합니다. 공급 가구 수, 신청 자격, 분양가, 일정 중 무엇이 바뀌었는지 비교하고 문서 제목과 게시일을 확인하십시오.
검색 결과에 저장된 과거 화면은 수정 전 숫자를 계속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1,031가구와 1,032가구처럼 자료 간 차이가 발견되면 단순히 검색 결과가 많은 쪽을 선택하지 말고 최신 공고문과 정정 내역을 우선해야 합니다.
분양가와 계약 자금은 어떻게 확인해야 할까
기사에서 알려진 전용 59㎡ 분양가는 약 13억5,250만원부터 14억6,060만원, 전용 84㎡는 약 16억1,080만원부터 17억6,570만원 수준입니다. 그러나 이는 주택형과 층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기사 기준 범위이므로 실제 선택할 동·호수의 가격은 공고문 공급금액표로 확인해야 합니다.
분양가만 보면 실제 부담액이 빠질 수 있다
공급금액에는 토지비와 건축비가 포함되지만 발코니 확장비와 유상옵션은 별도 계약일 수 있습니다. 취득세, 등기 비용, 대출 관련 비용, 이사비 등도 분양가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는 최소한 다음 금액을 구분해 계산해야 합니다.
- 동·호수별 아파트 공급금액
-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의 비율 및 납부일
- 발코니 확장비와 선택한 유상옵션 비용
- 대출을 제외하고 직접 준비해야 하는 현금
- 취득세와 등기 등 입주 단계의 부대비용
대출 가능 금액을 확정된 것으로 가정하면 안 된다
중도금 대출 알선 여부와 개인별 대출 가능 금액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사업주체가 중도금 대출을 안내하더라도 개인의 소득, 기존 부채, 주택 보유 상황, 금융기관 심사와 당시 규제에 따라 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입주 예정 시점이 2030년 9월로 알려져 있어 계약일부터 입주까지 정책과 금리가 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대출 기준만으로 잔금 조달이 가능하다고 단정하지 말고 금리 상승과 대출 한도 축소 상황을 포함해 자금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주의사항
분양가 범위만 확인하고 청약하지 마십시오. 실제 계약 대상 동·호수의 공급금액, 발코니 확장비, 옵션비, 계약금 납부기한과 대출 조건을 모두 합산해야 합니다. 청약 당첨 후 자금 부족으로 계약하지 못하면 청약 제한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공고문의 당첨·계약 포기 관련 규정도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전 자격·오류·최종 체크사항
청약은 입력 자체보다 자격 판단이 어렵습니다. 무주택 여부, 세대 구성, 청약통장 가입기간과 예치금, 거주지역, 과거 당첨 이력은 개인별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족관계나 주민등록 상태가 실제와 다르게 입력돼 있으면 당첨 뒤 서류검증 과정에서 부적격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자주 발생하는 신청 오류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을 잘못 선택하거나 특별공급 유형을 혼동하는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청약통장 순위가 충족되더라도 공고문에서 정한 거주요건이나 세대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특별공급은 혼인기간, 자녀, 소득, 자산, 무주택기간 등 유형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청약홈에서 자동으로 표시되는 정보도 최종 자격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자가 입력하거나 선택한 내용을 바탕으로 접수되는 항목이 있으므로 공고문과 주민등록표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청약통장 정보를 직접 대조해야 합니다.
신청 버튼을 누르기 전 체크리스트
- 청약홈에서 2026년 6월 19일 입주자모집공고와 정정공고를 확인했다.
- 일반분양 총 가구 수를 주택형별 공급표로 다시 확인했다.
- 특별공급·1순위 해당지역·기타지역 중 내 신청 날짜를 구분했다.
- 원하는 전용면적뿐 아니라 정확한 주택형 코드를 확인했다.
- 무주택, 세대주, 거주지역과 청약통장 요건을 점검했다.
- 과거 당첨 이력과 재당첨 제한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 동·호수별 분양가와 계약금 납부일을 확인했다.
- 발코니 확장비와 유상옵션을 포함한 총자금 계획을 계산했다.
- 인증서와 청약홈 로그인이 정상 작동하는지 점검했다.
- 접수 완료 후 신청 내역과 접수증을 저장할 준비를 했다.
공식 문의가 필요한 상황
공고문을 읽어도 본인의 세대 구성이나 과거 당첨 이력 적용 여부가 불명확하다면 임의로 해석하지 말고 청약홈 또는 분양 관계자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푸르지오 공식 분양계획에 안내된 분양 문의 전화는 1551-6837입니다.
다만 전화 상담 내용만으로 자격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질의는 질문한 날짜, 담당 기관, 답변 내용을 기록하고 가능하면 공고문 해당 조항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글은 2026년 6월 23일 확인된 대우건설 보도자료, 푸르지오 분양계획 및 공개 검색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일반 정보입니다. 청약 자격, 공급 가구 수, 분양가, 일정, 전매 제한, 거주의무, 대출과 계약 조건은 변경되거나 개인별로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과 계약 전에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의 입주자모집공고문, 정정공고 및 사업주체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청약 당첨, 대출 승인 또는 투자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작성 기준 안내: 작성자 다나와집 · 대우건설 공식자료 및 2026년 6월 23일 기준 공개 검색자료 확인 · 내용 오류 신고: faa665@naver.com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FAQ
청약 준비자: 일반분양은 1,031가구인가요, 1,032가구인가요?
입주자모집공고문의 공급표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대우건설 보도자료와 면적별 합계는 1,032가구지만 푸르지오 분양계획에는 1,031가구로 표시돼 있습니다. 청약홈 최신 공고와 정정공고에서 최종 숫자를 확인하십시오.
일반공급 신청자: 1순위 청약은 언제 하나요?
알려진 일정은 해당지역 2026년 6월 30일, 기타지역 7월 1일입니다. 거주지역 구분과 접수 시간을 포함한 최종 일정은 신청 당일 청약홈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별공급 신청자: 특별공급 접수일은 언제인가요?
특별공급은 2026년 6월 29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혼부부, 생애최초, 다자녀가구 등 유형별 신청 자격과 배정 물량이 다르므로 본인 유형의 공고문 항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타지역 거주자: 해당지역 접수일에 신청해도 되나요?
본인이 공고문상 해당지역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다면 기타지역 접수일에 신청해야 합니다.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요구 거주기간을 확인하고, 단순히 서울 거주 여부만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분양가 확인자: 전용 84㎡는 모두 17억원대인가요?
모든 전용 84㎡가 같은 가격인 것은 아닙니다. 기사 기준 약 16억1,080만원부터 17억6,570만원 범위로 알려졌지만 주택형, 층과 동·호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고문의 공급금액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금 계획자: 분양가 외에 어떤 비용을 준비해야 하나요?
발코니 확장비, 유상옵션, 취득세와 등기비용 등을 추가로 고려해야 합니다. 계약금·중도금·잔금 납부일과 대출 가능 금액을 함께 계산해야 실제 필요한 현금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신청자: 휴대전화로 청약해도 되나요?
청약홈의 지원 환경과 본인인증 수단이 정상이라면 모바일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작은 화면에서 주택형과 공급 유형을 잘못 선택할 수 있으므로 접수 전후 신청 내용을 확대해 확인하고 접수증을 저장하십시오.
당첨자: 당첨 발표 후 바로 계약하면 되나요?
먼저 자격 증빙서류를 제출하고 검증을 받아야 합니다. 알려진 서류접수 기간은 7월 11일부터 14일까지이며 계약 기간은 7월 20일부터 23일까지입니다. 제출 장소와 서류 목록은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무주택 신청자: 청약홈에서 신청되면 자격이 인정된 것인가요?
신청이 완료됐다고 자격이 최종 인정된 것은 아닙니다. 당첨 후 주민등록, 가족관계, 주택 소유, 소득·자산과 당첨 이력을 검증하며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부적격 처리될 수 있습니다.
입주 예정자: 입주 시기는 언제인가요?
입주 예정 시기는 2030년 9월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사 진행 상황과 사업 일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계약서와 입주자모집공고문의 입주예정월을 확인하고 향후 사업주체 안내를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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